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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면왕조를 다 보고 난 후, 북경에서의 마지막 저녁을 더플레이스 야경을 보면서 추억을 쌓았다. 더플레이스 야경은 북경 최대의 야경이라고 하던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야경 외에도 쇼핑을 할 수 있고, 많은 맛집도 있다고 한다.



 더플레이스에 들어서게 되면 여기가 더플레이스다라는 표지판이 있다. 사진 잘 나오니까 기념사진 한장 찍는 것도 나쁘지 않다.



 더플레이스 본관인데, 이곳에는 쇼핑센터가 자리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들어가자마자 파리바게트가 있다. 북경와서 파리바게트 처음 본다. ㅎㅎ



 본관 앞에는 야구복장을 한 고릴라가 서있다. 뭔가 웃긴 조합인데...... 더플레이스를 만든 사람이 야구를 좋아하나보다. ㅎㅎㅎ



 대형 디스플레이로 무언가를 시작한다는 내용의 안내가 나오고 있으며, 이벤트 응모(?)에 관련된 내용으로 보이는 안내도 동시에 나오고 있다. 디스플레이 화면 진짜 크고 웅장하다. 기둥 끝에서 끝까지 다 디스플레이이다. 전기세만 해도 하루에 몇 억씩 나온다는 거 같던데?



 중간에 이렇게 화단도 갖추어져 있다. 여기가 더플레이스 광장의 중심부이다.



 더플레이스 야경을 동영상으로 찍어서 유튜브에 올렸다. 대형 스크린에서 재생되는 동영상이 약간 약간 끊기는 감도 있지만, 계속 보고 있으면, 꼭 와이드스크린으로 영화를 보는 기분이다. (모바일에서는 여기를 클릭하면 바로 연결됩니다.)


 여러가지의 장면이 연결되어서 보여지는데, 찍은 사진 중 잘나온 것 몇장만 올린다. 그냥 야외에서 영화본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것을 보고 있을때, 일행분이 아이스티를 사주셔서 맛있게 먹으면서 보았다. 오늘이 마지막 밤이라는 것에 조금 아쉬웠지만, 호텔에서는 따로 할 일이 없으니 내일 일정을 위해 빨리 자야겠다. (일본에 여행갔을 때에는 호텔 밖에 따로 볼게 많아서 좋았는데, 중국은 그런게 없는 것 같다. 중국 사람들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몸에 베여있기 때문에 모든 가게들이 밤 10시만 되면 문을 닫아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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