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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 저번에 교환받은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http://ssu0920.blog.me/140185824862)가 커넥터 접촉 불량으로 인한 베드섹터가 생겨서 또 시머스 전자에 가서 Samsung S2 Portable 3.0으로 교환받았다. 저번에는 계속 파티션이 날아가서 교환 받았다만, 이번에는 접촉 불량이냐......

 이제 다시는 씨게이트나 삼성 외장하드 안산다!!! (보증기간 끝나기 전에는 계속 교환받으며 버텨야지...... 그래도 아까운데......) 이제 외장하드 사면 3년동안 말썽없이 잘 버텨주고 계시는 히타치(WD로 인수후 HGST로 사명 변경)나 써보지는 않았지만 평가가 좋은 WD로 사야겠다. 도시바는 지금 LG전자 노트북(N560-YH50K 개봉기, 사용기 ->http://jhyecheol.tistory.com/2)에서 사용중인데, 엄청난 발열과 함께 끼릭거리는 소리가 심각해 조금 더 써보다가 다다음번에 하드디스크 살 때 다시 생각해 보아야겠다.

 박스 모양, 500GB 용량 설명과 함께, 뒷면에는 간단하게 무언가 안내되어 있으며, 전면에는 Samsung S2 Portable 3.0의 특징(USB3.0이 지원되고, 어떤 소프트웨어가 있는지 등)이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다. 씨게이트 외장하드와는 다르게 전면에 외장하드가 들어가있는 부분이 투명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 박스를 열지 않아도 외장하드의 디자인과 색상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포스팅에 사용된 사진은 약 10년 정도 된 것으로 추정(?)되는 Canon Powershot A80으로 촬영하였다. 초점을 똑바로 잡지 못해 초점은 수동으로 잡았다. 덕분에 사진이 더 잘나온 사진도 있는가 하면 별로인 사진도 있다.

 박스에서 뺀 외장하드 모습, 원래 가죽 파우치에 USB3.0 케이블도 있어야 하지만, 리퍼 제품인 관계로 HDD 본체만 있다. 오른쪽 하단의 사진은 USB3.0 커넥터의 모습이다. 밑에 USB3.0과 USB2.0의 속도 차이를 적어 놓겠다. 오른쪽 상단의 사진은 외장하드 측면의 사진이다. 이번 포스팅에 사용하는 사진 중에서 외장하드 측면을 찍은 저 사진이 가장 잘 찍힌 것 같은 느낌은.......?

-Crystal Disk Mark 측정 결과-


-ATTO Disk Benchmark 측정 결과-


 수치상 차이는 이정도이다. 분명히 저번 외장하드도 USB3.0 지원이였는데, 그 놈은 60~70MB/s를 왔다갔다 하던데...... 이넘은 성능이 좀 떨어지나보다. (저번 외장하드는 교환용 외장하드 주제에 7200rpm 하드가 들어가있는 뭔가 기적과 같은 놈이여서 그런가....... 이번 모델은 5400rpm이다.) 그래도 실제 복사시 속도는 잘나올 때는 50MB/s까지는 나오는데, 평상시는 30~45MB/s사이에서 논다.


 덕분에 저번 외장하드와 같이 노트북하드 전송률이 외장하드 전송률보다 못 미치는 그런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다. 그냥 둘다 같이 노는듯한 느낌. 원래 5400rpm짜리 노트북용 하드 한계가 50~60MB/s인가??

 

PS. 이놈 약 300GB의 데이터 복사를 끝내니까 교정 재시도 횟수 수치가 또 올라가있네. 이거 올라가 있는 건 처음인데...... 크리스탈 디스크인포는 정상이라 뜨고 HDTUNE은 경고라고 뜨고....... 뭘 믿어야 할지 모르겠다. 그리고 교정 재시도 횟수는 또 뭐지? 설마 또 리퍼 받으러 가야돼?? 이런...... 또 당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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