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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지스타 2013 파워블로거 장혜철입니다. 분량 문제로 인해 C존 소개는 여러 편으로 나누어서 진행하게 되는 건 이제 잘 알고 계시죠? 아직 지스타 참가사 포스팅 1, 2, 3, 4편을 보지 못하신 분은 여기(1편, 2편, 3편, 4편)을 클릭하시면 바로 연결됩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손가락 운동도 할 겸 아래의 손가락 버튼을 누르고 시작할까요? 아래의 손가락 버튼을 누르시면, 많은 사람들이 이 포스팅을 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이제 C존의 참가사 소개를 계속 이어나가겠습니다. LET'S GO!!!



 역시 시작은 지스타 부스 배치도입니다. 가장 깔끔한 본문 배치를 위해 지스타 부스 배치도는 최상단에 위치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ㅎㅎ 오늘 안에 D존까지 소개를 모두 해드리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저번 포스팅에는 C20 부스까지 설명드렸으니, 오늘은 C21부스부터 달려봅시다. C21부스는 프로젠의 부스입니다. 이곳도 제닉스와 같이, 키보드와 마우스를 만드는 회사인데요, 제닉스처럼 주목을 받는 회사는 아닌데, 일단 지스타에서 특가 행사를 진행해서 제닉스보다 싸개 팔면, 구매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두 장비 회사의 격돌인가요?


 C22 부스는 쉐퍼드 대학교의 부스입니다. 이 학교는, 한국어 홈페이지를 따로 가지고 있지 않은 순수 외국계 학교입니다. 이번 부스에서는 어떤 것을 전시할까요?


 C23부스는 한국 IT직업전문학교 게임스쿨의 부스입니다. 이 학교는 다른 학교와는 달리, IT직업과 관련된 교육만 전문적으로 하는 학교입니다. 다른 학교보다 더 퀄리티가 높은 게임과, 다채로운 게임을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개인적으로 기대가 됩니다.


 다음 부스인 C24 부스는 스트라스타의 부스입니다. 스트라스타는 홈페이지를 뒤져 보니까 여러가지 히트작들을 많이 가지고 있네요. 후루츠 닌자, 헝그리 샤크 등의 히트작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지스타에서는 어떤 게임을 소개할까요? 히트작이 있는 회사는 더 기대되는게 사람의 심리가 아닐까요?


 C25 부스는 동서대학교 첨단 아케이드 게임지역혁신센터의 부스입니다. 동서대학교는 제가 개인적으로 대학교 팀중 가장 기대되는 팀입니다. 작년에 제가 지스타 2012에 전시를 보러 갔을 때, 가장 만족스러운 게임을 가지고 있더군요. 물론 약간의 실수도 있었지만, 게임의 문제가 아닌, 서버의 문제이므로 큰 문제는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게임을 시연하면 소정의 상품을 주는 것도 다른 대학팀들과는 달랐습니다. 덕분에 저는 마우스 패드를 얻어서 쓰고 있습니다. 상품의 질도 만족스럽네요.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C26 부스는 타블렛으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어딘지 감이 잡히실텐데요, 바로 한국 와콤입니다. 와콤은 게임을 만드는 회사가 아닌데요, 대신에 스마폰용 터치펜을 만듭니다. 저도 친구의 것을 잠시 써봤는데, 다른 터치펜에 비해 내구성과 그립감 및 디자인 모두 훌륭했습니다. 이번에 와콤도 특가판매를 진행했으면 좋겠네요.


 C27 부스는 유니티 테크놀로지스 코리아입니다. 유니티는 많은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친숙한 회사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게임을 직점 만드는 회사로 알고 있지만, 개발플랫폼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유니티 코리아에서는 이번에 어떤 게임을 우리에게 선보일지 관심을 가질 만 합니다.


 C28 부스는 전주대학교 게임학과, C29부스는 동명대학교 LINC사업단, C30부스는 호미입니다. 이제 딱히 특별한 점이 없는 회사는 그냥 이름과 홈페이지 링크만 걸고 넘어가겠습니다. 분량 찾아내는 것도 힘이 드네요. 호미는 현재 홈페이지 개편중이여서 관련 정보를 습득할 수 없습니다. (아쉽습니다. 가장 사람이 많이 몰릴 지스타 기간에 홈페이지 개편이라니.......)


 C31부스는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의 부스입니다.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는 대학교가 아닌 고등학교의 부스입니다. 동서대학교와 함께 제가 작년에 게임을 시연해보면서 큰 인상을 남긴 학교 중 하나인데요, 역시 동서대학교와 같이 게임의 퀄리티는 흠잡을데 없이 완벽하였고, 진행상의 실수도 거의 없었습니다. 오히려 많은 대학교 팀보다 나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C32부스는 경남대학교 게임개발교육원, C33 부스는 컴웨이입니다. 컴웨이는 국내 유일 강화유리패드를 생산 유통하여 그래픽작업 및 게이밍에 적합한 고급형 마우스패드를 제조하는 회사입니다. 저는 강화유리패드가 좋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써보지는 못했는데, 이번에 지스타에서 써볼 기회가 생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컴웨이, 기대를 져버리진 않을꺼죠??


 C34부스는 부산모바일앱 개발센터입니다. 이 부스는 공동 부스로, 데브크루즈, 스튜디오 데드루트 등이 합동으로 운영하는 부스입니다. C35부스는 모션디바이스 입니다. 이 회사는 체감형레이싱시뮬레이터 및 체감형비행시뮬레이터를 제작하는 회사입니다. 영화관에서 비슷한 것을 본것 같은데, 뭔가 게이머들의 마음에 쏙 들것 같은 디자인입니다. 한번 시연해 보아야 겠네요.


 C36부스는 영산대학교 문화산업대학 게임, 콘텐츠학과의 부스이고, C37은 KOCCA 글로벌 퍼블리싱 게임의 부스입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소속이네요.



 C37 부스를 끝으로 C존의 설명은 모두 끝이 났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D존에 관한 소개글입니다. 계속해서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앞으로도 제 블로그에 많이 방문해 주세요. 이상으로 블로거 장혜철이였습니다.


[지스타 GSTAR 2013] 참가사 소개 (6) : http://jhyecheol.tistory.com/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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