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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지스타 2013 파워블로거 장혜철입니다. 분량 문제로 인해 C존 소개는 여러 편으로 나누어서 진행하게 됩니다. 아직 지스타 참가사 포스팅 1, 2, 3편을 보지 못하신 분은 여기(1편, 2편, 3편)을 클릭하시면 바로 연결됩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손가락 운동도 할 겸 아래의 손가락 버튼을 누르고 시작할까요? 아래의 손가락 버튼을 누르시면, 많은 사람들이 이 포스팅을 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이제 C존의 참가사 소개를 계속 이어나가겠습니다. LET'S GO!!!



 첫 사진은 역시나, 지스타 내부 부스 배치도입니다. 휴...... 가운데 몰려있는 C존을 보니 다시 막중한 책임감이 생기는 기분이네요. 수요일 안에 빨리 D존까지 포스팅을 마치고, 지스타에 관한 다른 소식을 여러분께 알려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번 포스팅에 이어 이번 포스팅도 C존으로 달려갑니다. 저번 포스팅에서는 C10까지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렸죠. 이번 포스팅은 저번 포스팅에 이어 C11 부스부터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C11부스는 퍼니팩토리의 부스입니다. 퍼니팩토리는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는 중소기업으로, 지금은 장미전쟁이라는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저번 포스팅에도 말씀드렸지만, C존에는 잘 알려진 회사들 보다는 다소 잘 알려지지 않은 중소기업들과 대학교의 부스가 많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보시는 분에 따라서는 포스팅 내용이 다소 지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이날을 위해 게임을 개발한 이들의 부스에 잠시 방문하여 이들의 게임을 시연해 보고, 격려와 칭찬의 한 마디를 해 주는 것이 어떨까요?


 C12 부스는 백석대학교 애니메이션전공의 부스입니다. 백석대학교 애니메이션 전공학부는 디자이너로서의 미적 감성과 조형이론, 디지털 기기의 운용능력의 세가지 요소를 기반으로 21세기에 필요한 다양한 디지털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는 학부입니다. 2D, 3D 애니메이션 등의 게임에 관련된 여러 작품을 전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13 부스는 대학이나 중소기업의 부스가 아닌, 재단의 부스입니다. C13부스의 주인공인 부산정보문화센터 (인터넷 중독 대응센터)는 부산을 비롯한 울산과 영남권 지역을 대상으로 인터넷중독예방, 해소사업을 실시하는 전문상담, 교육기관입니다. 지스타가 열릴때마다 특정 언론에서는 게임 중독을 부추긴다는 등의 좋지 못한 평도 많았지만, 이러한 기관에서 부스 한 자리를 자리잡고 있으니, 올해는 지스타가 게임 중독을 부추긴다는 등의 부정적인 평가를 받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C14부스는 아카데미 오브 아트 유니버시티의 부스입니다. 이 학교는 다른 대학교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학교는 한국계 학교가 아닌 외국계학교로, 미국의 순수미술 화가 리차드.s.스티븐슨에 의해 처음 설립된 학교입니다. 게임디자인, 그래픽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등에 걸친 폭넓은 미술분야를 배울 수 있다고 합니다. 이 학교도 게임 전시 보다는 일러스트나 그래픽 전시 등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존에서도 드디어 제게 친근한 회사의 부스가 등장하는군요. C15 부스의 주인공은 제닉스입니다. 이 회사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건데요, 제닉스는 기계식 키보드와 마우스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회사입니다. 특히, 얼마전에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롤) 챔프에서 한 프로게임단이 사용을 할 정도로, 게이머들에게 큰 만족을 주는 키보드입니다. 특히, 저가형(보급형)부터 프리미엄 급의 라인업을 모두 갖추고 있어, 기계식키보드 입문자와, 마니아를 모두 만족시켜주는 키보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저는 제 첫번째 기계식 키보드로 제닉스사의 SCORPIUS M10G 청축 키보드를 구매할 예정입니다. 아래 영상은 나겜 김동수해설과 홍진호 선수가 함께하는 제닉스 홍보여행입니다.



 다음 부스인 C16은, 주식회사 페퍼콘의 부스입니다. 이 회사는 2011년에 설립한 회사로, 온라인게임, 미디어 콘텐츠, 모바일 개임 등을 제작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페이지 상에서 찾기가 조금 힘이 드네요. 페이스북을 홈페이지 대용으로 쓰는 회사는 구성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할 것 같습니다.


 C17 부스는 장안대학교 컴퓨터게임과의 부스입니다. 장안대학교 컴퓨터게임학과는 정보기술과 문화기술의 융합 분야 중 고부가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컴퓨터 게임 산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기술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교육하고 있는 학과입니다. 스마트 앱 게임과 온라인 게임 코스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C18부스는 제가 기대하고 있는 부스 중 하나입니다. 바로 오큘러스 VR의 부스인데요, 이 회사는 오큘러스 리프트라는 가상현실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기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저는 사진을 보고 처음에는 놀랐는데요, 공상 과학영화와 만화에서만 볼 수 있었던 장비를 직접 볼 수 있다는 기대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소니의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와 비슷해 보이네요.)


 C19부스는 경상대학교의 부스입니다. 계속해서 C20 부스는 세계 문화의 도시 경주 [유비텍]의 부스인데요, 이 회사는 홈페이지를 봐도,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당최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그리고, 경주시에서는 왜 지스타에 참가를 결정하게 된 것일까요? C20부스는 베일에 쌓여져 있는 부스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도 역시 분량 문제로 인해,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역시 C존에 관한 소개인데요, 오늘 안에 D존까지 모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지스타 파워블로거 장혜철이였습니다.


[지스타 GSTAR 2013] 참가사 소개 (5) : http://jhyecheol.tistory.com/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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