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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지스타 2013 파워블로거 장혜철입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지스타 2013에 참가한 업체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스타 참가사가 꽤 많은 관계로 여러분이 글을 읽다가 지루해서 더는 못 읽겠다는 사태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구역별로 나누어서 정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아직 지스타 2013 참가사 소개 1편을 보지 못하신 분은 여기를 누르시면 지스타 2013 참가사 소개 1편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손가락 버튼을 누르면서 손가락 운동 좀 하고 시작할까요? 손가락버튼을 누르시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이 포스팅을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지스타 2013 참가사 소개 2편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LET'S GO!!


 먼저, 지스타 부스의 위치부터 보고 가야겠죠. 오늘 여러분께 소개시켜드릴 구역은 B구역입니다. 다음에 소개시켜드릴 C구역은 뭐가 많이 있네요. 하다가 분량이 너무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두개로 나누어서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저번 포스팅에서는 카페테리아 위치에 대해서 언급을 했는데요, 작년에 카페테리아가 있던 위치에는 지스타 샵이 들어왔습니다. 작년에는 못 봤던 것 같은데, 과연 무슨 물품을 팔게 될까요?


 이제, B구역으로 날아가 보죠. B구역에도 유명한 게임회사가 다수 포진해 있습니다. 출입구와 가까워서 그런가요? A구역보다는 부스의 크기가 상당히 작습니다. 하지만, 출입구와 가깝다는 것이 여러 게임회사에게는 큰 매리트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제일 먼저, B01 구역에는 월드 오브 탱크라는 히트작을 만들어낸 워게이밍의 부스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워게이밍넷은 월드 오브 탱크 외에도 여러가지 게임을 제작했는데, 제작사 홈페이지에 월드 오브 탱크 홈페이지가 나와 있는 것으로 보아 이번에도 월드 오브 탱크를 메인으로 삼을 예정인가봅니다. 다른 회사들과는 다르게, 홈페이지에 자세한 일정 및 계획이 나와있지 않는 관계로 자세한 정보는 나중에, 제가 정보를 알게 되면 다시 포스팅하겠습니다. 제작사 홈페이지는 회사 이름을 누르면 바로 연결되도록 약간의 개선작업을 하였습니다.



 월드 오브 탱크의 월페이퍼입니다. 월페이퍼도 그래픽이 장난 아니네요. 제 친구가 월드 오브 탱크를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자세한 소식은 그 친구에게 물어 보아야 겠습니다. 이 포스팅을 보는 분들 중 자세한 정보 아시는 분은 제 메일이나 댓글로 자세한 정보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02 부스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의 부스입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은 3년제 대학교로, 콘텐츠 창작자 양성을 목표로, 애니메이션, 만화창작, 게임에 걸친 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3년의 전문학사과정 이수 후 1년의 심화과정을 통해 4년제 학사학위 취득 과정을 거칠 수 있다고 합니다. 매년 지스타에 참가하여, 학생 제작 프로젝트 및 졸업작품, 산학 프로젝트 결과물을 전시했습니다. 올해는 과연 어떤 게임을 전시할지 기대됩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 스쿨 부스 바로 뒤에 있는 B03는 부산게임아카데미의 부스입니다. 부산게임아카데미는 부산광역시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동으로 설립하고, 문화관광부가 후원하는 게임전문 공공 교육기관입니다. 지스타에 관한 소식은 홈페이지에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서 자세한 정보는 찾기가 어렵네요. 나중에 정보가 들어오는 대로 포스팅하겠습니다.


 B04부스는 KOCCA (한국콘텐츠진흥원) 공동관입니다. 이곳에는 게임피아, 블리스소프트, 로드컴플릿 등의 게임회사들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부스입니다.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발전을 위해, 한번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곳에는 기다림이 거의 없어서 기다림에 지쳤을 때 방문하면 제격입니다. (중소기업이 선물을 더 잘 주는 것 같더군요.)



 B05 부스는 블루사이드의 부스입니다. 블루사이드는 여러가지 게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킹덤 언더 파이어2, 서클 오브 둠 등의 게임인데, 저는 생소하군요. 이번에 지스타 부스에서 한번 해 보아야 겠습니다.


 B06 부스는 네오싸이언의 부스입니다. 네오싸이언은 모바일 전문 기업으로 웹, 어플리케이션, 게임 등을 제작하는 회사입니다. 지스타는 게임 행사이기에 모바일 게임을 전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네오싸이언의 스마트폰 게임은 마시마로 디펜스, 신봉선 맞고 시즌2 (!!!!) 등이 있습니다. 찾아보니 많은 종류의 게임을 만들었네요.


 네오싸이언 부스 위에 존재하는 B07에는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의 부스가 있습니다. 저는 작년에 대학교 게임교육학과의 부스를 여럿 구경하였습니다. 그곳에서 몇몇 게임을 시연했는데, 완성도와 조작 편의성은 대기업의 게임과 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게임을 하면서, 우리나라의 게임 산업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했습니다. 올해도 저는 대학교 부스에 전시된 게임을 시연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도 대학생들이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게임을 시연해보고, 그들에게 격려 및 칭찬의 한마디를 해 주는 것은 어떨까요?


 이상으로 B존에 대한 소개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C존에 대한 포스팅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포스팅을 읽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블로그에 찾아주세요. 항상 새로운 정보로 여러분을 맞아하겠습니다.


[지스타 GSTAR 2013] 참가사 소개 (3) : http://jhyecheol.tistory.com/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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