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갑습니다. 저는 블로거 장혜철입니다. 올해도 역시 부산 백스코에서 지스타가 열리게 됩니다. 저는 작년에 부산 영어방송을 통해 지스타에 대하여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그때 방송 참가를 하면서 받은 지스타 초대권을 가지고 작년 지스타 2012를 관람하였습니다. 이맘때쯤 지스타를 한 것으로 기억하고 올해도 관람하려고 지스타 관련 정보를 찾던 중 지스타 2013에서 파워블로거단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스타 2013 파워 블로거 단에 선정되면 지스타 데일리 패스, 지스타 초대권 10장과 함께 기념품이 증정된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한번 도전하는게 어떨까요? 저와 같이 도전하실 분~~ Put your Hands UP~~!!



<파워블로거단에 참가 하고 싶은데 지스타가 뭐예요?>


 지스타란 국제게임전시회의 다른 이름으로, 2005년, 대한민국의 여러 게임 전시회가 통합된 형태로 조직되었습니다. 지스타의 기원은 1995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이 당시의 어뮤즈월드쇼와 대한민국게임대전을 계승한 것이 바로 지스타입니다. 바로 작년에 열린 지스타 2012에는 31개국의 434업체가 참가하는 등 사상 최대 규모를 달성하였고, 올해는 Game Together, Dream Forever라는 슬로건을 걸고 행사를 진행합니다. 지스타 2013은 오는 11월 14일부터 11월 17일 총 4일간 부산 백스코에서 열리게 됩니다. 올해도 작년처럼 많은 업체가 참가할 예정인데요. 지금 현재 확정된 지스타 2013 참가 업체는 넥슨, 다음, 마이크로소프트, 제닉스(키보드로 유명), 블리자드, 소니, 엔비디아, 샌디스크, 오큘러스브이알 등입니다. 몇몇 인터넷 뉴스 기사에는 규모가 역대 최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많은 업체가 참가합니다.



<자 그러면 이제 참가신청 해 볼까요?>


 먼저 지스타2013 공식 블로그에 파워블로거단 모집 포스팅을 찾아 접속합니다. 여기를 누르면 바로 접속됩니다. 다른 체험단 및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사전 미션이 있는데요. 바로 자신의 블로그에 지스타2013 파워블로거단 모집 공고와 함께 "지스타2013 파워 블로거가 된다면?", 또는 "지스타2013에 가자"라는 주제로 포스팅을 해야 합니다.

 작성 완료하셨으면 지스타2013 공식 블로그 파워블로거단 모집 포스팅에 댓글로 포스팅 URL을 등록하면 됩니다. 참 쉽죠~~^^


--------------------------------------------------------------------------------------------


<내가 만약 지스타2013 파워 블로거가 된다면?>


 제가 만약 지스타2013 파워 블로거로 선정이 된다면 저는 숨겨진 것들을 찾아서 포스팅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지스타에는 넥슨, 블리자드 등의 대형 게임 업체 외에 작은 중소기업 및 고등학교, 대학교 형, 누나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들이 함께 전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관람객들이 대형 게임 업체의 부스만 관람하고 있습니다. 저는 작년에 지스타2012를 관람하면서 대형 게임업체의 게임 외에 작은 중소기업 및 고등학교, 대학고의 형, 누나들이 만든 게임을 체험해 봤습니다. 아직 대기업의 게임만큼 화려한 그래픽 효과는 부족하지만, 그들보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쉬운 조작법으로 누구든지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더라고요. 저는 고등학교, 대학교의 형, 누나들과 작은 중소기업에서 만든 참신하고 누구든지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대기업의 이름이 없다는 이유로 외면당하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 하면 이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이 외면당하지 않을까를 생각하다가, 지스타2013 파워 블로거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파워 블로거가 되면 이분들의 게임을 홍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군요. 저는 지스타가 대형 게임 업체들의 전시회장만이 아닌, 한국의 게임 산업을 더욱 발달시켜줄 고등학교, 대학교 형, 누나들 및 작은 중소기업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게임을 직접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체험하게 함으로써 미흡한 부분을 보충하고, 강점은 더욱 살릴 수 있는 그런 곳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대형 게임회사의 게임도 훌륭합니다. 하지만, 이런 게임들은 지스타가 아니여도 얼마든지 플레이 해 보고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이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약한 환경에 놓인 중소기업과 학생들의 게임은 지스타가 끝나면 그냥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져 갑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체험할 수 있고 잘 알려진 게임 보다는 덜 알려진 게임을 홍보하는 것이 다른 것 보다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지스타의 운영 취지에 더욱 맞다고 생각하고요. 지스타2013에도 많은 중소기업과 학생들의 작품이 전시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만든 게임이 많은 사람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저를 지스타 파워 블로거로 선정해 주십시오. 누구보다도 알찬 양질의 포스팅을 작성하겠습니다. 사진과 동영상이 주가 아닌, 게임 하나하나마다 제 나름대로 느낀 장단점을 서술할 것이며, 절대 편향되지 않은 객관적인 시선으로 게임을 홍보하겠습니다. 단순한 홍보성 포스팅이 아닌 한국 게임산업의 발달을 위해 지적할 점은 날카롭게 지적하고 장점은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서술하여 자료의 신빙성을 높이겠습니다. 블로거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누구보다도 더 꼼꼼하게 포스팅 하겠습니다.


 저는 다른 블로거들과는 달리 여러 강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먼저, 지스타 전시회장과 거주지 간의 거리가 가깝습니다. 이는 지스타에 관한 포스팅을 하는데 매우 큰 강점이 될 것 입니다. 모든 블로거들은 자신의 주력 시스템을 이용하여 포스팅하는 것이 제일 편리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야외에서는 자신의 주력 시스템을 이용해서는 포스팅하기 곤란하겠죠. 아무리 뛰어난 IT인재라 할지라도 자신의 주력 시스템이 구축 되어 있는 곳이 다른 곳보다 포스팅하기 편합니다. 저는 지스타 전시장에서는 테블릿, 스마트폰, 노트북 등을 이용하여 일차적으로 실시간 포스팅을 한 뒤, 주력시스템이 위치하는 거주지에 도착해서 실시간 포스팅 한 것을 참고해, 빠른 시간안에 정리된 포스팅을 다시 올릴 수 있습니다. 백스코 전시장에서부터 제 거주지까지의 거리는 10분에서 15분 거리입니다. 이동 시간이 짧기 때문에, 주력 시스템을 사용한 포스팅에서는 누구보다도 빠르게 할 자신이 있습니다. 누구든지 자신의 주력 시스템으로 일을 할때 작업 결과물의 질이 좋아집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주력 시스템이 위치한 거주지와 벡스코 전시장이 가까운 것은 큰 이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저는 컴퓨터와 게임으로 한정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아닌, 다방면에 걸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는 컴퓨터 관련 리뷰 외에 여행자료, 독후 활동, 과학관련 자료 등이 존재합니다. 컴퓨터 한 분야에만 강한 블로그보다는 여러 방면에 두루 능한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지스타 홍보활동을 하기에 유리할 것입니다.


 저를 지스타 2013 파워 블로거로 뽑아주십시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블로거 장혜철의 지스타 2013 파워 블로거단 참가 계획입니다. 긴 포스팅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