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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은 국이랑 밥만 나오는데 만원씩이나 해서

호텔 앞에 있는 국밥집에서 아침 식사 해결




평소같았으면 광주에서 유명한 음식이 무엇이고

어느 음식점이 잘하는지를 검색하고 찾아 갔을텐데

면접 하러 온거라 그럴 여유가 없어 그냥 호텔 주변에서 두끼 다 해결하게 됐다 ㅠ





메뉴판

그냥 국밥이라 적혀있는 것은 돼지 고기 들어가있는 국밥임





국밥 집 답게 상차림 자체는 매우 간단





이건 그냥 국밥

부산에서의 돼지국밥보다 국물이 뽀얗지 않다.

맛도 구수하지만 텁텁한 맛이 아니라

연하긴 하지만 깔끔한 국물맛

콩나물도 같이 들어가있기는 하다

고기양도 넉넉히 들어가 있음





이건 황태 콩나물 국밥

황태랑 콩나물 넣고 끓여 국물이 시원하다


아침에 먹어서 정확한 맛도 제대로 기억나지 않음... ㅎ

쨋든 넉넉히 먹고 면접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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