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월요일(석가탄신일... ㅠ)에


학원에서 나가기 귀찮아서


오랜만에 배달음식을 시켜먹게 되었습니다.


(금요일이랑 화요일에 서술형 치는 학교...ㅠ


하필이면 월요일은 공휴일... ㅠㅠ)






중국 음식은 이미 일요일에 시켜 먹었던 관계로,


일식 돈까스를 시켜 먹었습니다.


학원에 있던 배달음식점 홍보 책자에서


눈에 띈 아우미라는 음식점에서 주문하였습니다.





같이 공부하던 친구 두명과 함께 시켰습니다.


저는 로스까스 우동정식을 시켰는데요.


(가격 : 7500원...)





주문 후 약 15분쯤 후에 도착한 식사!


친구가 시킨 로스까스와


제가 시킨 로스까스 우동 정식을 비교해 보니


진짜 우동 하나만 차이났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기본 로스까스에 국물이 없는 것도 아니였구요.


천원.... 아깝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맛은 괜찮았습니다.


우동은 중간 정도의 맛은 보여주었고,


돈까스는 중상과 중간의 사이, 10점 만점에 약 7.5점 정도?


튀김은 바삭하였지만,


살짝 과하게 튀겨진 듯 하고,


고기의 육질은 평균정도였습니다.


고기 두께도 나쁘지는 않은 정도였고요.


그러나, 다소 기름이 많았습니다.


기름을 덜 털어낸 듯한 느낌이였네요.



양은 넉넉했습니다.


밥 양도 적절했고, 반찬 양도 괜찮았습니다.


돈까스도 손바닥만한 사이즈로,


한명이 먹기에 충분했습니다.


(요구르트까지 주더라고요? 센스 좋네요.)



그러나, 일회용기 사용으로, 뒷처리가 힘들고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는 점도 무시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릇을 다시 회수 하는 것이


귀찮다는 것을 이해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일회용기를 사업장에서 처리하는 것도


번거롭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환경 오염의 주범이 되는 만큼,


일회용기 사용은 배달음식 평가에서 마이너스 요소로 작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총평하자면,


나쁘지는 않습니다.


기본은 한다는 느낌이 들고요.


그러나, 일회용기 사용은 개선되어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10점 만점에 6.5점정도 주면 될 것 같네요.


이상으로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pyright  by Hyecheol Jang All Rights Reserved.

 포스트의 사진을 포함한 모든 자료는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는 자료입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