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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고등학교 13 1학년은


미국 유명 대학교 과학 관련 박물관과 연구소 견학을 통해


이공계로의 진로 선택 기회를 확대하고


세계 수준의 미래 과학자로


성장할 있는 능력과 심성을 배양하고,


대학 재직 교수님들의 특강을 통해


과학자로서 가져야 인성 함양


첨단 고학 분야의 기초 능력을 배양하고자


4 24 금요일부터


5 3 일요일까지


10일간 미국으로 해외 현장체험을 가게 됩니다.



링컨 기념관과 한국전 참전 용사 기념비를 관람한 ,


호텔에 들어가기 , 이찌반(Ichiban)이라는 곳에서


한식 해물 전골을 저녁식사로 먹게 되었습니다.







자다 일어나 경황이 없어 카메라는 챙겨 갔으나,


건물 모습을 찍을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입구에는 그들의 음식을 만드는 정신이 적혀 있는


고객에게 보내는 편지가 적혀 있었습니다.







밑반찬은 미국에서 한식이 다 이정도라….


어짜피 줘도 저는 밑반찬 잘 먹지도 않습니다.


밥 양은 다른 음식점의 3분의 2 정도밖에 되지 않는듯 합니다.


두 공기 쯤 먹어도 배가 부르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원래 메뉴는 해물전골이였지만, 막상 먹게 된 메뉴는


해물 전골도 아닌 것이 부대찌개도 아니고, 그렇다고 순두부찌개도 아닌;;;


구지 정해라면 두부 전골에 가까운 메뉴였습니다.


맛은 엄청 배고파서 그런가 되게 맛있게 먹기는 했으나,


주변 반응을 봤을 때는 원래 그닥 맛있는 음식은 아니였던 것 같네요.


다 반응이 그냥 먹을만하다 정도였으니까요.


역시 적은 밥 양은 문제가 됐습니다.


3공기 정도 먹어야 겨우 배가 차던데요;;;;


밥을 더 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긴 하지만,


처음부터 밥 양을 한 공기 꽉 채워서 제공했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저녁식사를 먹었으니, 이제 호텔로 이동해야겠죠?


(이날 호텔에서 엄청난 사건이 생겼죠…. 다음 포스팅에서 개봉합니다.)


이상으로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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