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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월요일부터 4일 수요일까지


부산과학고등학교 생활 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인


동이리의 선발 절차가 진행되었다.


(방송부랑 도서부는 사전 교육기간에 선빌이 진행되었다.)



쓸데없이(?) 많은 수의 동아리에 지원해서


포스팅 분량이 길어질 것 같아,


총 세편으로 나눌 예정이다.



두번째 편은 문화동아리 (CA) 관련 내용이다.


(양 좀 상당할 듯...)



시작하기에 앞서


부산과학고의 문화동아리 목록부터 적어야 할 듯 하다.


우리학교에는


밴드부


보컬부


방송부


도서부


사물놀이부


기타부


난타부


힙합부


영자기사부


보드게임부


음악부


가 있다.



(누락 없겠지?? 헤헷!)



나는 이 많은 동아리들 중


밴드부, 사물놀이부, 기타부


난타부, 힙합부, 영자기사부


에 지원하였다.



원래 밴드부는 정말 꼭 가고 싶었던 동아리였는지라


페이스북에 밴드부 관련 공지가 올라오자마자


밴드부 동장 선배님이신 박성규 선배님과,


드럼 담당 윤성환 선배님게 의사를 표명하였다..



총 6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드럼을 쳐 왔고


중학교 3학년 때 밴드 활동을 하며


합주와 공연의 즐거움을 알게되었으며


과학고 생활을 하면서 악기를 제대로 하고 싶었으나


할 수 있는 악기가 드럼 뿐이였고


드럼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동아리는 밴드부가 유일하기에


부산과학고등학교의 밴드 동아리에 지원하게 되었다.



다른 부는 내가 선배님들을 통해


동아리 중복 지원 후 여러개가 걸리면


골라갈 수 있따는 것을 알게되어


처음에는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지원했었다.



하지만....


선배님들의 홍보를 듣고, 생각은 완전히 닫라졌다.


모든 동아리가 다 재미있게 보였으며


다 열심히 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아리 면접은 3월 2일 월요일부터 4일 수요일까지 이루어 졌으며


대부분의 동아리가 면접과 함께


실기 테스트로 오디션을 하였다.



이번 편은 여기서 마치고,


CA 면접 후기와 결과는


다음 편에 공개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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