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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혜철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전에 제가 올린 화학식, 화학식량을 정리하는 포스팅입니다.


앞선 포스팅의 내용을 요약하는 포스팅이니,

자세하게 설명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제가 전에 올린 포스팅을 참조해 주세요.


화학식 포스팅 바로가기


화학식량 포스팅 바로가기


먼저, 화학식 포스팅부터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화학식이란, 원소 기호와 숫자를 사용하여

물질을 구성하는 기본 입자인 원자, 분자, 이온을 나타낸 식입니다.


화학식은 다시 실험식(조성식), 분자식, 시성식, 구조식으로 나뉘며,

실험식은 물질을 이루는 원자나 이온의 종류와 수를 간단한 정수비로 나타낸 것이고,

분자식은 한 분자를 이루는 모든 원자의 종류와 수를 나타낸 식입니다.

시성식은 분자의 특성을 나타내기 위해 작용기를 따로 구분하여 나타낸 화학식이고,

구조식은 분자를 이루는 원자 사이 결합과 배열 상태를 나타낸 식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아세트산을 이용해 화학식의 종류를 나타내 보았습니다.

(계속 아세트산을 이용하는 이유는 아세트산이 이 4가지 식의 차이를 가장 뚜렷하게 나타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화학식량 포스팅으로 넘어가 볼까요?


화학식량은 물질의 질량을 상대적으로 나타낸 값으로,

화학식을 구성하는 원자의 상대적인 질량의 총합을 나타냅니다.


화학식은 다시 원자량, 분자량, 실험식량, 이온량으로 나뉘며,

원자량은 질량수 12인 탄소 원자를 기준으로 비교한 다른 원자들의 상대적 질량값을 의미합니다.

평균 원자량이란, 동위원소의 존재 비율을 고려하여 구한 원자량을 의미합니다.


분자량은, 분자를 구성하는 모든 원자들의 원자량의 합을 나타낸 것이며,

실험식량은 실험식을 이루는 모든 원자들의 원자량의 합을,

이온량은 이온 식을 구성하는 모든 원자들의 원자량의 합을 나타냅니다.


이번에도 역시 물을 이용하여 화학식량을 나타내 보았습니다.




이것을 끝으로, 화학식과 화학식량의 정리 포스팅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자료: 두산동아 하이탑 고등학교 화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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