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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혜철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전에 제가 올린 물질의 분류, 원자와 분자, 이온 포스팅을 정리하는 포스팅입니다.


앞선 포스팅의 내용을 요약하는 포스팅이니,

자세하게 설명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제가 전에 올린 포스팅을 참조해 주세요.


물질의 분류 포스팅 바로가기


원자와 분자 포스팅 바로가기


이온 포스팅 바로가기


물질의 분류 포스팅부터 해치웁시다.


순물질은 한가지 물질로 이루어진 물질이며, 녹는점, 끓는점, 밀도, 용해도, 색, 맛 등

물질의 특성이 각각 일정합니다.


순물질은 다시 홑원소 물질과 화합물로 분류되며


홑원소 물질은 순물질 중 한가지 원소로 이루어진 물질을 의미합니다


그에 비해, 화합물은 순물질 중 두가지 이상의 원소가 모여 생긴 물질이며

이때의 구성 성분 원소의 원자수의 비는 일정합니다.


혼합물은 두가지 이상의 순물질이 섞여 있는 물질입니다.

혼합물은 성분 물질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성분 물질의 혼합 비율에 따라

녹는점, 끓는점, 밀도 등이 달라지게 됩니다.



다음은 원자와 분자 포스팅입니다.


원자란 화학적인 방법으로는 더이상 쪼갤 수 없는 물질의 가장 기본적인 입자를 말합니다.


돌턴은 질량 보존 법칙과 일정 성분비의 법칙을 설명하기 위해 돌턴의 원자설을 제안하였습니다.

질량 보존 법칙이란 화학 변화가 일어날 때 반응 전 각 물질의 합은 반응 후의 물질의 질량의 합과 같다는 내용의 법칙이며,

일정 성분비의 법칙은 화합물을 구성하는 성분 원소의 질량 사이에는 일정한 비가 성립한다는 내용의 법칙입니다.


분자란 물질의 성질을 지닌 가장 작은 입자이며,

기체 반응 법칙이 돌턴의 원자설로만은 설명되지 않는 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아보가드로가 제안하였습니다.


기체 반응 법칙이란, 기체들이 반응하여 새로운 기체가 생성될 때

반응하고 생성되는 각 기체의 부피 사이에는 간단한 정수 비가 성립한다는 내용의 법칙입니다.


아보가드로의 법칙은 같은 온도와 압력에서 기체들은 그 종류에 상관 없이

일정한 부피 속에 같은 수의 분자가 들어있다는 내용의 법칙입니다.



이제 이온 포스팅으로 넘어갑시다.


이온은 전기적으로 중성인 원자가 전자를 얻거나 잃어서 전하를 띄는 입자를 말합니다.

양이온은 원자가 전자를 잃어 (+)전하를 띄는 입자를 말하고

음이온은 원자가 전자를 얻어 (-) 전하를 띄는 입자를 말합니다.


이렇게 해서 화학의 기본 개념 정리 포스팅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자료: 두산동아 하이탑 고등학교 화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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