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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원에서 정보 특강에 Prezi를 배웠다. Prezi는 발표용 도구로, 기존의 Microsoft Office Powerpoint나 Apple의 Keynote와는 달리 커다란 캔버스에 내가 쓸 모든 것을 넣은 뒤 프래임을 설정하고 패스를 설정하여 만드는데, 줌인 줌아웃 효과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다. 나는 원래 프레지에 가입되어 있고, 계속 이용해서 다른 친구들보다 빠르게 작성할 수 있었다. 다 작성한 뒤에는 발표를 하였는데, 너무 빨리 발표를 한것 같기도 하다. 나중에 영재원에서 창의적 산출물대회 발표를 할 때에는 프레지로 발표를 완벽하게 해서 좋은 점수를 받아야 겠다. 나는 원래 프레지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이번 특강으로 프레지와 더욱 친해질 수 있었고, 내가 가입하고 한창 프레지를 이용했을 때에는 영문 버젼만 나왔을 때였는데, 이제는 완벽하게 한글을 지원해 조금 더 프레지와 친숙해 질 수 있었다. 하지만, 파워포인트와 같이 발표용 슬라이드 노트를 만고 인쇄할 수 없어, 발표시에는 조금 더 연습을 해야 할 것 같다. 나는 프레지에도 파워포인트와 같이 발표용 슬라이드 노트를 만들 수 있으며, 슬라이드 노트가 포함된 발표용 컨닝페이퍼(?)를 인쇄할 수 있으면 더 완벽한 서비스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프레지가 꾸준한 기능 개선으로 더더욱 사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래는 발표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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