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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실천이 세상을 바꾼다
국내도서
저자 : 대니 서 / 임지현역
출판 : 문학사상사 199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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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P / 대니 서=> D

P: 안녕하세요

D: 아, 네. 안녕하세요.

P: 저는 $@#에서 나온 기자입니다. 잠시 인터뷰 가능하신가요?

D: 네,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P: 그러면 바로 첫번째 질문부터 시작하도록 하죠. 저서 ['작은 실천'이 세상을 바꾼다.]가 한국에서 히트를 쳤는데, 기분이 어떠신가요?

D: 아직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개읹거으로 이 책이 적은 수의 사람에게라도 읽혀서 자선 활동을 하는 사람들에 대해 알려주고, 봉사를 하는 것을 두렵지 않게 만들어 주는 것이 목표였어요. 그런데, 책이 너무나 많이 팔려서 기쁘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봉사활동이라는 것보다는 저 자신이 유명해 진 것 같아서 아쉽기도 해요.

P: 그렇군요. 대니서 씨는 이 책을 출판해 성공시키기 전에도 오프라 윈프리 쇼 등 여러 매체에 등장하였는데, 그것은 책보다 파급력이 커서, 이미 대니 서 씨가 유명해 진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위에도 언급하셨듯이, 대중 매체에 출연하는 것이 좋지많은 않으셨을텐데요. TV쇼에 출연하셨을 때에는 어떤 느낌이셨나요?

D: 그때는 제가 지금보다 더 봉사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졌을 때라서 봉사활동 자체를 홍보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했던 것 같아요.

P: 그러면 이제 책의 내용으로 들아가 봅시다. 책에서는 자신의 실제 경험담 외에도 여러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가 함께 실려 있는데, 이 이야기들은 누구에게서부터 나온 것인가요?

D: 그 이야기들은 제 주변에 같이 봉사활동을 하는 사람들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봉사를 같이 하는 사람들끼리는 대부분 그들의 노하우를 꺼리낌없이 제공합니다. 여러분들도 봉사 활동을 하면 이러한 이야기를 많이 들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P: 좋습니다. 책에서는 하루 15ㅂ분동안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봉사활동을 하는데 가장 적합하고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나오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주말에 1시간 30분동안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데요?

D: 하하, 제 책을 매우 꼼꼼히 읽으셨네요. 위의 방법은 봉사활동의 초보자를 위한 책입니다. 초보자들은 보통 봉사활동을 매우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제시한 방법만이 정답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하루에 몰아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취향이지만, 저는 초보자에게는 하루에 일정 시간을 꾸준히 투자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P: 아~ 봉사활동에도 스타일이 있다는 거네요. 대니 서 씨,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도 멋진 소식 많이 부탁드립니다.

D: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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