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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민재와 같이 탐구실험보고서 대회를 끝내고 밥을 먹으러 갔다. 뭐 먹을지 생각이 안나서 그냥 고기를 먹으러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올리브장작에 가자고 해서 올리브 장작에 가게 되었다. 원래 이런 종류의 음식을 좋아해서 오히려 더 기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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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진에 투명하게 안이 보이는 곳은 대기석이다. 사람이 많아 줄 서 있을 때 시원하게 기다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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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석의 모습. 이곳도 실내여서 에어컨이 가동된다. 그리고 매우 시원하다. 물론 우리는 점심시간이 되기 전(사람이 몰리기 전)에 가서 기다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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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나온 스트로베리 에이드의 모습이다. 그냥 딸기즙에 사이다 넣은 느낌?? 그래도 메인메뉴를 먹다가 목마를 때 먹으면 진짜 좋다. 뭔가 시원하면서도 너무 음료수 맛이 튀지 않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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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에이드를 위에서 아래방향으로 찍은 건데, 딱히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탄산음료라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 찍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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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메뉴 나오기 전에 나오는 식전빵의 모습이다. 속이 빈 빵에 꿀을 찍어서 먹는데, 빵이 따뜻해서 그런가 매우 맛있었다. 빵과 꿀도 잘 어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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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브리피스타치오 피자이다. 치즈를 녹이기 위해 처음 음식이 나오면 알콜을 뿌린 뒤 불을 옮겨 붙이는데, 피자에서 불이 나오는 듯한 모양으로 불이 붙는다. 아쉽게 사진은 없다. 피자는 견과류와 사과가 만나 깔끔하고 치즈의 짭조름한 맛이 만나서 치즈 고유의 맛도 느낄 수 있다. 유일한 단점은 기름때문에 미끌거려서 손으로 잡고 먹기 어렵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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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조각 들고가기~~ 피자는 메인메뉴 나오고 나서도 계속 먹었는데, 결국 한조각이 남아서 포장해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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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민재가 시킨 전복 리조또이다. 나는 별로던데, 민재는 맛있다더라. 난 뭔가 비릿한 맛과 전복이 싱싱하지 않아서 별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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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쟈냐이다. 네모난 면의 스파게티였고 잘라먹는 것이 특징이다. 그냥 토마토소스 였으며, 치즈가 많아 나는 마음에 들었다. 전혀 느끼하지 않았으며, 다른 스파게티와는 다른 독특한 맛과 모양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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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쟈냐는 이런 식으로 나이프를 이용해 잘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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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베리크레마이다. 끝맛이 매운 크림파스타(?)이고, 위에는 치즈가 올라가 크림의 느끼한 맛을 잡고, 깔끔한 파스타이다. 이 역시 스파게티 면이 아닌 특이한 모양의 면이며, 나는 개인적으로 이 메뉴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전반적으로 모든 메뉴 다 마음에 들었다. 음식은 모두 깔끔했고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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