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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지스타 파워블로거 장혜철입니다. 저번 포스팅에서는 호서대학교 부스 관람기를 썼습니다. 이번 포스팅에는 저번 포스팅에 이어서 컴웨이 부스와 제닉스 부스 관람기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지스타 2013 공식 파워블로거 활동 기간은 모두 끝났지만, 그것과 상관하지 않고 열심히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제닉스는 기계식 키보드로 유명한데요, 기계식 키보드 외에도 게이밍 헤드폰과 마우스 등을 만드는 회사이기도 합니다. 특히 제닉스의 기계식 키보드는 저렴한 보급형 모델부터 고급형 모델까지 풀 라인업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의 프로 게임단인 제닉스 스톰과 제닉스 블라스트 팀은 제닉스의 게이밍 기어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 제닉스의 부스는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맞이하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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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닉스 부스의 모습입니다. 제닉스 부스는 여러 이벤트를 준비했었는데요. 게이머와 게임을 하는 이벤트도 준비한 것 같은데, 이 부스는 그렇게 비중있게 본 부스가 아니고 지나가면서 한번 본 부스라서 자세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부스의 대부분은 제닉스의 제품을 소개하는 곳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저는 혹시나 제닉스에서 기계식 키보드를 싸게 팔수도 있기에 한번 들려 보았는데, 그냥 단순 전시만 해 두었더라고요. 샌디스크처럼 제품을 특가로 판매하여서 인지도를 높이는 것도 괜찮았을 것 같은데, 아쉬웠습니다. (기계식 키보드도 눈독을 들여 놓았는데..... 아쉽군요.)


 이제 컴웨이로 넘어가 볼까요? 컴웨이는 맥스틸이라는 브랜드로 마우스패드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브랜드입니다. 강화유리패드와 고급 마우스 패드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입니다. 부스는 화려하지도 않고, 꾸미지도 않았지만, 평소에 쓰던 얇은 인조고무(?) 재질로 만들어진 마우스패드와는 다른 특이한 마우스패드를 전시하여 많은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부스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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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유리패드의 모습입니다. 이것보다 작은 사이즈의 제품도 있으며, 얇은 인조고무가 아닌 두툼한 천연고무로 만들어진 고급 마우스패드도 있습니다. 저는 지스타 무스에서 맥스틸 G-Pad를 사왔는데, 써보니까 마우스가 다른 여타 마우스패드보다 부드럽게 움직였으며, 조금 더 정교하게 움직였습니다. 특히, 반영구적이라는 수명과 함께 먼지 등이 달라 붙으면 그냥 물로 씻어버리거나 물티슈로 닦아버리면 된다는 점에서 다른 마우스패드보다 위생적이라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유리라는 재질의 특성상 깨질 수도 있으므로, 사용상에 주의를 해야한다는 점은 마이너스적인 요소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다음번에는 맥스틸의 두툼한 천연고무로 만들어진 고급 마우스 패드를 한번 써보고 싶네요.


 지금까지 제닉스와 컴웨이의 부스를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지스타에는 작년보다 하드웨어 관련 회사들이 많이 참가했는데요, 개인적으로 게임보다는 컴퓨팅에 관심이 더 많기 때문에, 저는 하드웨어 회사들이 지스타에 참가하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이상으로 제닉스와 컴웨이 부스 관람기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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