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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지스타 파워블로거 장혜철입니다. 저번 포스팅에서는 소니 부스 관람기를 썼습니다. 이번 포스팅에는 저번 포스팅에 이어서 블리자드, LG전자 부스 관람기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지스타 2013 공식 파워블로거 활동 기간은 모두 끝났지만, 그것과 상관하지 않고 열심히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블리자드는 게임을 좀 안다는 분들은 다 알고 있는 회사입니다. 스타크래프트와 같은 국민게임을 가지고 있으며, 디아블로와 같이 두터운 마니아 층을 보유하고 있는 게임도 있습니다. 매년 지스타에 참가하는 전세계적인 게임 회사인 블리자드는 올해 어떤 게임을 전시했을까요? 지금부터 알아봅시다.


 블리자드의 부스 모습입니다. 블리자드는 거대 게임 회사답게, 초대형 부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른 부스보다 규모가 꽤 크네요. 이벤트보다는 게임 시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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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자드 부스에서는 이렇게 전시된 게임들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각 게임의 이름이 붙어져 있는 천장(?) 밑에서는 그 게임을 시연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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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게임 시연존의 모습입니다. 개장 전이라서 아무도 없습니다. 엄청 큰 블리자드 부스의 약 3분의 2정도가 게임 시연에 활용되었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A80 | Center-weighted average | 1/3sec | F/2.8 | 0.00 EV | 7.8mm | Off Compulsory | 2013:11:17 11:36:39


 하지만, 개장 뒤 블리자드 부스 뒤편의 엔비디아와 LG전자의 전시물을 보러 가는 중 찍은 사진에서는 한자리도 빠짐 없이 사람이 들어와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뒤쪽으로도 대기 행렬이 꽤 길었습니다. 역시, 지스타에 매년 참가하는 거대 업체 답게, 사람들의 관심도 폭발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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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시연 공간의 옆에는 행사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행사가 열리는 다음이나 넥슨 등의 경쟁사와는 달리, 쉬엄쉬엄 이벤트가 있던 것 같습니다. 블리자드의 부스는 이벤트나 제품 판매와 같은 것보다는 게임 시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는 것을 감안할 때, 이정도의 이벤트 규모는 그냥 넘어가 줄 만 합니다. (그래도 내년에는 이벤트의 규모를 좀 늘렸으면 합니다. 이벤트 뒤에서 구경하는 것도 은근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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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시연공간 중간에 통로가 나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통로를 통해 들어가면 프레스룸과 엔비디아의 전시공간, 블리자드 스토어, LG전자 제품 전시공간이 있었습니다. 엔비디아의 전시물들을 보시려면 제가 얼마전 올렸던 엔비디아 부스 관람기를 확인해 주세요~~ (저도 엄연히 프레스여서 한번 구경하려고 했는데, 볼것이 너무 많아 앉아서 쉴 여유가 없어서, 들어갈 생각을 못하고 있었네요.)

Canon | Canon PowerShot A80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2.8 | 0.00 EV | 7.8mm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3:11:17 11:37:33


 뒷편 LG전자 전시공간에는 울트라북, 일반 노트북, 탭북, TV등의 제품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게임 플레이 영상과 홍보 영상이 재생되고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LG전자 제품을 보기에는 베스트샵이나 하이마트와 같은 가전 양판점에서 구경하는게 더 좋습니다. LG에서는 그냥 브랜드 알리기(?) 정도로 블리자드에 살짝 붙어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블리자드는 넓은 부스를 효율적으로 활용한 몇 안되는 회사 중 하나입니다. 자사의 부스에 게이머가 많이 몰릴 것을 예측하고, 작년대비 부스에 시연 공간을 넓혔지만, 하나 아쉬운 것은 이벤트가 조금 줄어들었다는 것입니다. 내년에는 이벤트와 게임 모두 잡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블리자드, LG전자 부스 방문기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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