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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1일에 아빠와 친구 민재와 같이 부산대 주위에 있는 그랑셰프에 저녁을 먹으러 갔다. 학원이 부산대 근처여서 이곳에서 밥을 먹었는데, 이곳은 음식의 맛도 좋으며, 서비스도 좋다. 뭔가 텁텁하고 끝맛이 느끼한 다른 이탈라안 레스토랑과는 달리 깔끔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맛이다. 당연히 부드러운 느낌은 크림스파게티~~
우리는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의 한 종류인 뽀모도로와 크림스파게티의 한 종류인 빠네 까르보나라를 먹었다. 피자로는 고르곤졸로 피자를 먹었는데, 아쉽게도 먹는데 바빠 사진이 없다. 사진도 급하게 막 찍은거라 화질에 대해서는 말하지 말아 주시기 바란다.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의 일종인 뽀모도로>



<크림스파게티의 일종인 빠네 까르보나라>


빠네 까르보나라는 다른 스파게티와는 다르게 빵 안에 스파게티가 들어가 있다. 스파게티를 먹는 것도 맛있지만, 안에 있는 면을 먹고 겉에 있는 빵을 찢어 먹는것도 매우 맛있다. 약간 특이한 스파게티라 자세히 소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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