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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테스트한 Sentora의 경우에는 최신 버전인 우분투 16.04를 지원하지 않아 제대로 시작도 못해보고 테스트를 끝내야했다.

이번에는 Webmin이라는 호스팅패널을 설치해 보려고 한다.


역시 VM횐경에서 작업을 했고,


Webmin에 관한 저장소를 추가하고 패키지를 설치하는 비교적 간단한(?) 과정으로

설치를 할 수 있었다.


이번엔 성공했고, 관리 화면에 접속해서 만져보니

내가 알던 호스팅 패널과는 달리 서버가 직접 제어되는 것 같더라.

서버에 패키지를 설치할 수도 있고, 심지어는 재부팅까지 가능하다.

서버의 모든 파일을 자체 탐색기로 관리할 수 있는 기능도 있고,

타임존, 네트워크 세팅 및 다양한 서버의 설정을 웹 어플리케이션 위에서 건드릴 수 있었다.


실제로 이걸로 서버를 운용하면 유지관리를 위해 콘솔에 접속할 일은 거의 없을 듯 하다.


다른 호스팅 패널도 마찬가지인지는 모르겠는데,

아파치나 DB 서버가 같이 갈리지 않아 따로 깔아줘야 한다.

그래도 모듈 이라는 시스템 구조를 지원해, 웹 상에서 클릭 몇번으로 쉽게 설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테스트니 여기까지만...


다른 호스팅 패널도 VM위에 설치해 보고, UI나 사용성이 괜찮은 것들 위주로

실제 구동 용이성(?)을 테스트할 예정이니,

그때 아파치랑 DB를 세팅하련다.


사진은 Webmin 관리자 패널에 접속한 첫 화면

서버에 관한 개략적인 정보가 표시되어 있다.







아래는 작업로그 (명령어 포함)




Oct-07-2016


Webmin


Virtual Box에 ubuntu Server 14.04.1 LTS 설치

Host: Webmin / User: webmin / PW: 123456

apt 패키지 목록 업데이트

$ sudo apt-get update

시스템 및 패키지 업데이트

$ sudo apt-get upgrade

apt 저장소 추가

$ sudo vim /etc/apt/sources.list

문서 끝에

deb http://download.webmin.com/download/repository sarge contrib

deb http://webmin.mirror.somersettechsolutions.co.uk/repository sarge contrib

추가

루트 비밀번호 설정

$ sudo passwd root

[비밀번호 입력] PW: 123456

루트 계정으로 로그인

$ su

[비밀번호 입력]

루트 풀더로 이동

# cd /root

키 추가

# wget http://www.webmin.com/jcameron-key.asc

# apt-key add jcameron-key.asc

루트 계정 로그아웃

# exit

저장소 업데이트

$ sudo apt-get update

Webmin 설치

$ sudo apt-get install webmin

IP주소 확인

$ ifconfig

Server IP Address: 192.168.25.22

재부팅

$ sudo shutdown -r now

Webmin 접속 확인

로컬 네트워크에 연결된 다른 컴퓨터에서 https://[서버주소]:10000 으로 접속

로그인 계정 정보는 사용자 계정 정보와 동일


서버에 대한 직접적인 관리 가능

편리하지만, 세팅이 복잡해 보임

웹 페이지 운용시 필요한 모든 관리는 콘솔 없이도 가능할 듯

패키지 설치 및 재부팅도 가능


일단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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