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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고등학교 융합과학 심화동아리인


Astin Nagloid 과학학에서


중간고사 시험 직후 서면으로


선배-후배 간 친목 도모를 위해 회식을 갔습니다.






선배님들과 함께 놀다가, 저녁을 먹기 위해


선배님들께서 미리 예약해 놓으신


이탈리안 음식점 라라코스트(raracost)로 이동하였습니다.





인원이 인원인지라


라라코스트에서 가장 넓은 테이블을 사용하였습니다.





라라코스트에서 주문은


주문지에다가 메뉴 번호와 메뉴 이름,


수량을 직접 적어 주문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주문 실수를 줄일 수 있어서 좋기는 하겠는데,


살짝 귀찮기도 하고...


뭐 중요한 건 아니니, 넘어갑시다.





사람은 13명인데 다 다른 메뉴를 골랐는데도 불구하고





음식이 생각보다 빨리 나왔습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탄산음료를 마시며





선배님들과 대화하다보니 어느순간 음식이 나오고 있었네요.





음식이름과 사진을 동시에 체크해 놓지 못하여





부득이하게 음식 사진만 쭉 올리게 되었습니다.





파스타 말고도 필라프라는 쌀 요리도 여럿 있네요.





모든 메뉴는 각자 개인이 선택하였습니다.





덕분에 다양한 메뉴가 나오게 되었네요.





(더이상은 할 말이 없습니다.... ㅎㅎ)





음식이 다 나오고 난 후,


부산과학고등학교 2015 Astin Nagloid 과학학 맴버의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라라코스트 종업원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와우....


음식 이름 볼려고 계산서 사진 하나 찍어뒀는데,


종류가 진짜 많네요....


14명이 11개 메뉴... ㄷㄷ


잘 먹겠습니다. 선배님!!





저는 베이컨 토마토 파스타를 먹었는데요.


소스의 간이 적당하고,


면도 퍼지지 않고 적당히 잘 익었습니다.


그러나, 특징적인 한방이 없다는 것은 다소 아쉬웠습니다.


기본에 충실한 그런 맛이라고 하면 될 것 같네요.


10점 만점에 8.7점 정도 입니다.





제 옆에 앉은 병기의 순한맛 치킨 필라프를 한숫가락 먹어봤는데요.


한숫가락으로 맛을 평가하기엔 양이 너무 작지 않았나 싶네요.


그래도 중상 이상은 하는 듯 싶습니다.





라라코스트에서 과학학 선배님들과 함께


맛있는 저녁 식사를 끝내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부득이하게 뒷 일정상 저는 먼저 출발하게 되었네요. ㅠ



나오면서 우연히 블로그 이벤트 관련 안내를 보게 되었습니다.


뭐, 이벤트때문이 아니고,


평소에 취미로 포스팅을 꾸준히 하는지라,


여기는 간단하게 URL 주소 하나만 남기면 끝이겠네요~~ ㅎㅎ



이상으로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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