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안녕하세요. 지스타 2014 파워블로거 장혜철입니다.


저는 23일 일요일에는 토요일처럼 하루종일 있지는 않고


3시 정도에 백스코에서 나왔는데요.


그래도 일요일에는 사람이 토요일보다 적어서 많은 부스를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컴웨이 부스에 관해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5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4.0 | 0.00 EV | 24.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14:11:23 15:11:21



컴웨이는 맥스틸과 겜디아스라는 브랜드를 이용하여


PC주변기기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5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5.3 | 0.00 EV | 42.0mm | ISO-900 | Flash did not fire | 2014:11:23 11:07:33



컴웨이는 작년에도 강화유리패드와 마우스를 판매하였는데요.


역시 올해도 강화유리패드와 마우스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작년에 강화유리패드를 사서 사용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전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유리패드가 매우 마음에 듭니다.


유리패드가 일반 마우스패드와는 달리


마찰이 덜 작용해서 빨리 마우스를 움직이는데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5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5.6 | 0.00 EV | 55.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14:11:23 15:12:20



올해는 일반적인 강화유리패드 외에도


지스타 2014 100장 한정 패드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작년엔 이런거 없던데... ㅠㅠ

이미 강화유리패드를 사용중이라서


저는 한정패드를 구매하지 않고 넘어갔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5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4.5 | 0.00 EV | 30.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14:11:23 15:15:56



제가 전에 친구의 컴퓨터를 조립해 주면서


친구가 부품살 때 샅이 끼워산 마우스입니다.


TRON G60인데, 조만간 리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스타에선 품절이더라고요.

(있으면 하나 사려고 했는데, 품절이라니...)




NIKON CORPORATION | NIKON D5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4.0 | 0.00 EV | 18.0mm | ISO-1400 | Flash did not fire | 2014:11:23 15:13:04



작년에는 컴웨이에서 기계식키보드를 단순히 전시만 하고 있었는데


올해는 기계식키보드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흠..... 스카이디지탈의 기계식키보드인 메카닉 LED 청축 모델을 점찍어 뒀는데....


고민 많이 하다가, 넘어갔습니다.


키보드는 천천히 사도 될 것 같아서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5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5.6 | 0.00 EV | 52.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14:11:23 15:13:02



기계식 키보드 위에는 체리 스위치를 직접 종류별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청축과 갈축 사이에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요.


갈축의 느낌은 타이핑 시에 뭔가 살짝 걸리는 느낌은 나지만,


구분감이 확실하지 않아 별로였습니다.


청축은 확실한 구분감이 있는 대신 약간의 딸깍거리는 소음이 있지만


게임보다는 타이핑 작업이 많은 저한테는


청축이 더 어룰릴 것 같더라고요.


어짜피, 저소음을 필요로 하진 않는지라...




컴웨이 부스에서 고급 게이밍 마우스와 키보드를 직접 시연해 보고


현장에서 구매도 가능하게 한 것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올해는 아무것도 사지는 못했지만,


원없이 키보드와 마우스를 만져봤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그때 저한테 돈이 있었으면 또 결과는 달라졌을지도 모르겠죠?? ㅠㅠ



이상으로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지스타 2014 파워블로거 장혜철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Copyright ⓒ by Hyecheol Jang All Rights Reserved.

이 포스트의 사진을 포함한 모든 자료는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는 자료입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