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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혜철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블로그를 통해 배운 내용을 정리해 보는 것 같네요.


Study 카테고리에는 제가 공부한 내용 중 중요하다 싶은 것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처음이라 많이 어색하네요.)


일단, 고등학교 화학 1 내용부터 요점정리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공부하고 이해한 대로 포스팅하기 때문에, 모자란 부분, 빠진 부분, 그리고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모자란 부분이나 빠진 부분, 틀린 부분은 댓글이나 필자소개 란의 메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점은 빨간색, 파란색으로 표시해 놓을 테니, 정말 핵심만 원하시는 분들은 그 부분만 보고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첫 단원은 인류의 문명과 화학이라는 단원이지만, 나중에 다시 다룰 기회가 있을 것 같아, 그 뒤의 내용부터 다루려고 합니다.


이 단원의 내용은 초등학교 3학년때와 중학교 2학년 때 배운 내용과 연관이 있습니다.


물체와 물질의 차이점을 다시 한번 떠올려 보시고,

물질을 어덯게 분류하는가에 대해 공부하면 됩니다.


먼저, 초등학교때 배운 내용부터 다시 떠올려 봅시다. 물체와 물질의 차이점에 대해 한번 짚고 넘어가도록 하죠.


물체는 물질로 이루어진 구체적인 형태를 가진 것으로, 우리 눈에 보이고 만질 수 있는 모든 것들입니다.

대표적인 예로는 책상, 연필, 의자 등이 있죠.

반면에, 물질물체를 구성하는 요소를 말합니다.


이정도가 초등학교 3학년 때 배운 내용이죠.


이번에 배울 내용은 물체를 구성하는 물질을 어떻게 분류할까에 대한 해답입니다.

중학교 2학년 때 한번 배웠었죠.

오늘 배울 내용도 거의 비슷합니다.


물질은 크게 순물질과 혼합물로 나뉩니다.


순물질한가지 물질로 이루어진 물질을 의미하며,

녹는점, 끓는점, 밀도, 용해도, 색, 맛 등의 물질 특성이 일정합니다.

순물질은 물질을 구성하는 원소의 종류에 따라, 홑원소 물질화합물로 구분이 가능합니다.


홑원소 물질한가지 종류로 이루어진 물질을 의미합니다.

금이나 구리, 흑연과 같이 한가지 종류의 원자가 계속 결합한 물질도 있고

수소나 염소, 오존과 같이 2개 이상의 원자가 결합하여 하나의 분자를 형성한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헬륨이나 네온처럼 원자 1개가 분자를 이루는 물질도 있습니다.


화합물로 넘어가기 전에, 원소와 동소체의 개념을 먼저 짚고 넘어갑시다.

원소더이상 작은 물질로 분해되지 않는, 물질을 이루는 기본 성분을 나타냅니다.

홑원소 물질과는 완전히 다른 의미입니다.

홑원소 물질은 한가지 원소로 이루어진 물질을 나타내지만,

원소는 물질이 아니라 구성요소를 나타냅니다.

절대 햇갈리면 안됩니다.


동소체는 홑원소 물질 중, 같은 종류의 원소로 구성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성 입자의 조성이나 배열 등이 달라, 성질과 모양이 다른 물질을 의미합니다.



위 사진은 탄소의 동소체를 나타낸 것으로, (가)는 다이아몬드, (나)는 흑연, (다)는 풀러렌입니다.

탄소는 원자배열의 차이로 인해 동소체가 생깁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갑시다.

화합물두 종류 이상의 원소가 화합하여 생성된 물질을 말합니다.

각 화합물을 구성하는 성분 원소의 원자수의 비는 각각 일정하다는 것도 알아둡시다. (일정 성분비의 법칙)



혼합물두가지 이상의 순물질이 섞여 있는 물질을 의미합니다.

각 성분 물질의 특성을 모두 지니고 있으며

혼합 비율에 따라 녹는점, 끓는점, 밀도 등이 달라집니다.



위의 그림은, 물질의 분류를 요약해서 정리한 것입니다.

이 그림을 보고 홑원소 물질과 화합물, 혼합물의 관계를 한번 더 정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홑원소 물질과 화합물은 물질을 완전 연소시켜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홑원소 물질인 황을 완전연소시키면 연소 생성물로 이산화황만 나오지만

화합물인 메테인을 완전 연소시키면 연소 생성물로는 이산화탄소와 물이 나옵니다.

이처럼, 연소시 생성물이 한가지이면 홑원소 물질, 두가지 이상이면 화합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순물질과 혼합물순물질은 녹는점과 끓는점이 일정하지만, 혼합물은 그렇지 않다는 성질을 이용해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 그래프는 액체 순물질과 혼합물의 가열 곡선을 나타낸 것으로, 혼합물의 경우 끓는 중에도 계속 온도가 높아지거나, 온도가 일정한 부분이 두번 나온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자, 이렇게 해서 물질의 분류 포스팅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모자란 부분이나 빠진부분, 틀린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점 양해해 주시고, 이런 부분은 제 메일이나 덧글을 통해 피드백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자료: 두산동아 하이탑 고등학교 화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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